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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2025.08.11
스포일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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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 번득이고 섬세한 기획과 연출로 기대했다가 방출 이후 짜게 식을 뻔 했지만 이균 셰프님의 진정성이 프로그램을 살렸다. 좋은 아이디어와 기획은 살리고, 아쉬운 점들은 보완해서 시즌2 돌아와주길. (마셰코 구해주세요 넷플...) 백종원, 안성재, 최현석, 맛피아도 아닌 에드워드 리 셰프님이 진주인공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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