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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주의민
2025.08.16
요양원에서 생의 마지막을 붙잡고 있는 노인이 파란만장한 그의 일생을 3시30분으로 압축해 끌고간다. 숫컷들의 총질하는 미국역사는 별로인데 대작을 완수한 배우들께 경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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