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중증외상센터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드라마. 오글거리는 대사에도 불구하고 연기력으로 커버하는 빈틈없는 배우들과 지루할 틈 없이 몰아치는 전개 방식이 좋았다. 중간중간 감동적인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