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함수정
함수정
2020.06.17
요즘 고양이에 관한 여러 영화들이 나와서 개에 관한 영화도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딱 이렇게 나왔네. . 내용이 아주 따뜻하고, 말 그대로 개로 인해 힐링을 받는 사람들의 면면을 잘 보여준것 같아서 너무 좋았던.. . 특히나 월터와 메이블에 관한 이야기는 생각지도 않게 휴지를 꺼내게 만들 정도로 감동적이어서 계속 마음에 남는 커플.. . 영화가 크레딧이 다 올라갈때까지 NG장면과 애드립 장면들을 보여주어서 정말 끝까지 보게 장치를 잘 사용한것 같고.. . 정말 강아지를 하나 키우고 싶은 생각이 들게끔 너무나 사랑스런 영화를 본것 같아서 마음이 푸근하고 따뜻해진다. . 계속 보고 싶은 영화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