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감이 떨어지다 못해 아예 죽어버린 M. 나이트 샤말란. 조쉬 하트넷의 연기력을 재발견한 것에 의의를 두기로. 한때 잘 나갔던 감독이 어디까지 나락 갔는지 확인하고 싶으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