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2020.06.17

요즘 드라마들은 그냥 평범한 일상, 책으로 생각하면 에세이같은 드라마가 많은데 오랜만에 소설책 같은 드라마같다. 처음에는 내용이 어렵다 생각했지만 이 드라마의 판타지적 요소에 빠져 초반부 내용을 이해하고 나서는 울고 웃으며 가끔은 연구도 해가며 드라마를 보며 오랜만에 상상이라는것을 해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