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또르르
또르르
2025.08.27
스포일러 주의!
많은 생각이 드는 작품이였어요.
<3학년2학기>실업계 고등학생들의 현실을 잠시 들여다 보고 왔습니다 청춘이니 아프다 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실업계든 인문계든 녹녹한 삶은 없네요 영화가 끝나고도 멍하니들 아주 잠시앉아 있었네요 다양한 직업이 존재하는데 누군가의 충족을 충분히는 할수없네요 어리지만 가정의 가족으로서 각자 살아내는 삶과 10대&20대&30대&40대....등등 살아내는 역할들 환경요소에 따라 변수를 유동적으로 살아내야하네요 중1때 아버지 돌아가셔 학생이지만 남동생이 둘이나 있는 현실의 K장남의 현실과 중소기업의 운영자&근로자 입장를 교차하며 잘관람하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