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영화를 보는 내내 긴장된 마음을 놓을 수 없었다. 파국으로 끝나버린 사건 이후, 남은 이들은 과연 성숙해졌다고 혹은 성장했다고 볼 수 있을까? 그러기에는 상처가 너무 깊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