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서울아트시네마 2025.8.31. 너무 기대 컸나? 30분부터 졸리기 시작해서 70분까지 팔을 꼬집으면 졸음 버팀 시나리오 서사 밋밋 아칭 외에는 깊은 연기 없음 전형적 과대평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