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유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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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4
엔딩스 비기닝스 시사회 후기
줄거리 연.애.종.식.선.언! 운명이라 믿었던 남자와의 오랜 연애를 끝낸 ‘다프네’는 이별 후폭풍으로 No 연애, No 알콜과 함께 금욕 생활을 선언한다. 다정한 남자 VS 섹시한 남자 어느 날 그녀 앞에 나타난 두 남자 ‘잭’과 ‘프랭크’. ‘다프네’는 따뜻하게 다가와 안정감을 주는 ‘잭’에게 끌리면서도 섹시한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프랭크’에게 흔들려버린다. “사랑을 다시 시작하긴 두렵지만 외로운 건 싫어…” 사랑이 실패할까 두려운 ‘다프네’와 그녀에게 직진하는 두 남자. ‘다프네’는 두 사람을 알아가보기로 결심하는데… 두 가지 색 리얼 현실 로맨스가 시작된다! 줄거리를 보고선 호기심이 생기는 영화였는데요.영화보는 초반에서 너무 진부하게 흘러가더라고요.그러다 남녀간의 사랑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것도 참 난감하게 흘러가다가 여자주인공이 임신을 하였는데 그때부터 삶의 행복을 찾아가는데요.요즘 흔하고 쉬운 남녀간의 사랑이야기인듯해서 참 애매한 영화인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