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단간론파 제작진들이 다수 합류 했다고 하네요.
펑크 스타일은 좋지만, 스토리나 개연성이 좀 아쉬움.
초반엔 개성있는 작화와 연출이 좋아서 봤고
중반엔 정으로 봤고 (재미없고 유치해서 집중 못 함 ㅜ)
후반엔 실망했습니다. 너무 허무함;;
그리고 이해할 수 없는 장면이 몇 있어서 당황스러움.
간토 세계관을 좀 줄이고,
떡밥 회수나 기존 스토리를 좀 더 풀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풀리지 않는 떡밥들이 너무 많아서 아쉽다.
캐릭터들 과거도 좀 보여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