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헌터
헌터

헌터

2020.06.24

청소년 시절 범죄의 추억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의 증국상 감독과 주동우 배우가 다시 한 번 협연한 중국 범죄 로맨스 드라마 영화다. 전반부의 불편한 교내 따돌림과 폭행 장면을 지나 후반부에 접어들면, 예상하지 못 했던 강렬한 전개에 눈을 뗄 수 없으니 과연 기록적인 흥행작이라 할 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