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녱
녱

녱

2025.09.14

약한 사람을 지켜주는 당연한 세상,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상식적인 세상, 그동안 많이 변했지.

김희애 아니였으면 오글거리는 연기를 못참았을거다.. 결말은 그래도 통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