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뭐 특별한 거 해본답시고 기본도 안지킨 졸작들이 너무 많은 시대라 이런 충실히 레시피를 지킨 '맛있는 아는 맛'도 귀해졌다. 유해진의 실제 있을법한 소시오패스 캐릭터가 인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