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KHS
KHS
2020.06.26
나에게 남아있는 시간은 8분
최소한의 설정에 캐릭터를 크게 표현하는 던칸 존스의 능력. 독창적인 SF스릴러 영화. 정말 재미있게 봤다. 반복되는 8분의 상황에서 자칫 지루할 수 있지만 살짝 살짝 변화를 통해서 지루함을 없앴고 주인공의 목적인 테러범을 찾고 나서 영화가 거기에서 끝을 내는 것이 아니라 주인공과 관련된 감성적인 부분이 더 남아있었고 이걸 신파 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지만 슬픔을 쥐어짜내는 느낌이 아니라서 감명깊게 결말을 보았다. 소스 코드 :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 줄 수 있는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