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고요하고 고독한 친구이기에 담아주었던 이야기. - 1세기도 못 사는 인간의 친구가 되어줌에 감사하며 묵묵히 그 자리에 있었듯 앞으로도 그 자리를 함께하길 @30th 부산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