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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토니쵸파
2025.09.28
아마 몇 안되는 길복순 재미있게 본 사람중 한명으로서 이 작품을 볼수밖에 없었다.
배우들의 연기가 아깝고 액션이 아깝고 연출이 아깝다. 스토리가 지나치게 빈약하다. 임시완의 구수한 말투는 소년시대의 병태가 커서 저러고 있는듯한 모습이 연상돼서 몰입에 살짝 방해를 주기도 한다 ㅋㅋ 아무튼 킬링타임으로도 별로일줄은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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