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토리는 여전히 아쉽지만, 액션씬은 길복순보다 훨씬 깔끔해졌고, 일인자의 측은지심과 두 살리에르 증후군의 충돌이 만들어내는 짧은 합은 짧은 여운을 가져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