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컨트리송의 슈퍼디바인 샤니아 트웨인의 일생을 다룬 다큐멘터리.
우리나라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컨트리송의 슈퍼디바인 샤니아 트웨인의 일생을 다룬 다큐멘터리. 현재 테일러스위프트와 비슷한 듯 또다른 그녀의 매력을 온연하게 담아서 풀어낸다. 진지하게 인생을 성찰하기보다는 그녀의 성공과 인생, 결과물에 집중하며 조금은 가볍고 위트있게 다큐멘터리를 완성해나간다. 깊이 있는 이야기는 찾아볼 수 없지만, 해외에 잘 알려지지 않은 샤니아 트웨인을 소개하는 목적으로는 더없이 만족스러운 다큐멘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