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서로 맞지 않는 감독과 작가의 어정쩡한 평행선

2화정도 보다 말았음 김은숙 작가야 원래 오글거리니까 싶었는데 배우들의 캐릭터 분석이 너무 얕음 이병헌 감독은 김우빈이 스물 때랑 거의 유사한 캐릭터로 연기하는데 걍 냅뒀나 수지도 사이코패스라기 보단 자폐스펙트럼 장애 처럼 연기함 감독이 디테일을 안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