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생각보다 소박한 소품 같은 영화였지만 그래서 더 마음 속에 남아 움직이는 인물들. 누군가가 SF는 리얼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가장 친숙한 장르라더니... 그 말이 꼭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