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20년이 지난 지금봐도 통쾌한 액션이네요

연출이 매우 아쉽고 캐릭터 서사, 이야기가 굉장히 부실한데, 마지막 견자단과 우징, 홍금보의 액션씬만을 위한 영화같아보여요. 홍금보의 역할이 아주 극악무도한 보스로써 모든 일의 원흉으로 묘사되던데 마지막 액션씬에서는 오히려 견자단이 악당으로 보일정도로 연출이 이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