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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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5

관객들에게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전혀 모르겠고 의식의 흐름같은 연출... ‘그래도 뭔가 있을거야’라는 생각으로 끝까지 봤지만 반전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