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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_계란
2025.10.18
27여년 전에 본 영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기억에 각인 된 영화....감독님의 처녀작이구나...언젠가 다시 볼 용기가 생기는 날, 꺼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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