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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주
이
이석주
2025.10.22
스즈메의 문단속
애니메이션 · 2022
·
2.0
아쉽다… ‘너의 이름은’을 벗어나지는 못하면서 이젠 그만큼의 감동도 주지 못한다. 감독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전보다 더 명확해져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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