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우리로부터 세계로 확장된 윤가은의 영화세계. 참을 수 없는 트라우마, 쏟아내야 치유되는 성장통

p.s. 단연 올해 최고의 영화 👍 이건 미투에 관한 영화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