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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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 영화가 아직도 뻔뻔히 나오는 2019년의 한국. 혐오를 조장하고 폭력을 전시한다. 한국영화에서의 경찰은 매우 높은 확률로 형편없는 수사 실력과 싸움 실력을 가지고 있는데, 매번 그런 식으로 묘사하는 것은 과연 정당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