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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_아이브_195162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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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내고 싶은 욕구와 감추고 싶은 부끄러움의 투쟁, 우리는 그 간극에 서있는 것들을 예술이라고 부릅니다. 악에 대해 언급하지 않으며 악을 말하는 이 영화는 그런 의미에서 예술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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