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모든 이야기는 작가 스스로 만들어낸다. 어차피 작가가 원하는대로 만들어진다는 얘기. 허나 이런 류의 드라마는 결론이 너무 뻔해서 과정이 1도 궁금하지 않다. 왜 만드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