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무섭고 섬뜩하게 생긴 인형을 통한 시각적 공포만 괜찮고 창의성 없는 패턴에 이야기의 끝 마무리도 시원찮으며 그 인형을 다각적으로 활용하지도 못하니 생각보다 형편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