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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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6

피터 잭슨의 똘기 넘치는 미친 발상과 센스는 거의 매 장면마다 감탄사를 연발하게 만들었다. 아마 여태껏 영화 보면서 와 이 미친놈이란 소릴 가장 많이 했지 않았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