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그들의 '공명'.

소개 영상 언뜻 보고 궁금해서 보게 됐는데 보기 참 잘했단 생각이 들었다. 서로가 서로에게 작용하는 많은 생각에 잠기게 하는 이야기들.. '공명'이란 단어가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소재상 배경상 '헬프'가 많이 생각 났지만 분명 결이 달랐다. 설정인 줄 알았는데 실화에 기반한 영화라니.. 이런 버디무비,로드무비 좋다. 감독 보고 놀라고 두 배우가 누군지 알고 또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