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작화도 훌륭, 기획은 더훌륭한데 중반부에 길을 잃음 애 양육과 킬러일의 병행에서 오는 사건을 기대.. 양육만 남음..후반에 뜬금없이 채우지만.. 아쉽다..그냥 영화 한편이 나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