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기생충의 기우가 떠올랐다. 기생충에는 꽤나 이입이 됐으나 외국판 찌질한 주인공은 힘들더라. 이입의 효과를 제대로 느낀 영화. 어쩌면 떨어져서 보게 하고자?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