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SNS와 CCTV로 범인을 찾는 세상. 영화의 속도만큼 세상 바뀌는 속도는 빠르다. 다니엘 헤니가 나와서 신기했는데, 많이 나오진 않는다. 애플이 엄청 좋아할 만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