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눈물샘을 자극한다. 배우들의 연기가 꼭 실현가능한 판타지이길 믿고 싶게 한다. 이름은 단순한 명명이 아니라 그 속에 혼이 있다는 자각. 저승사자가 늘 내 곁에 있을 수 있다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