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칠오
칠오

칠오

2025.12.29

우리가 죽음으로 향하는 게 아니라, 죽음이 우리로 향하는 것이라 느껴 위로가 됐다. 나라는 우주의 결말을 내느라 수고했다고 오는 죽음이라 생각하니 그 ''기다림''이라는 게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