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희재

영화를 보는 내내 장진영에 빠져서 봤다. 스토리가 뻔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순수했고 희재 노래가 더욱 애틋하게 다가왔다 (희재약혼남 죽고 인하가 정란이랑 병원에서 나눈 대화는 소름돋았다.. 뭐가 본인이 안잡아서 불행해져 .. 그래놓고 기회를 달래) 결론! 옛날 딸기 요플레 먹구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