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주제가 묵직해서 그렇지 영화 완성도는 좀 아쉬움. 오유진 경감 캐릭터가 좀 판타지급. 이런 경찰이 진짜 있을까? 크레딧을 보니 일부 실화 기반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