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가족애와 감독님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스토리로 감동이 있었습니다. 결말이 각자의 해석에 맡겨진 열린 결말이라 아쉬움이 남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