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어바웃타임
2026.01.09
매끄럽지 못한 연출과 자막이 필요할 정도로 들리지 않는 대사.
다만 이경영 배우의 젊은 시절, 찌질하고 뻔뻔하면서도 제비 연기가 낯설면서도 흥미로웠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