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불처럼 폭발하고, 재처럼 확산하는 세계관. 나도 스파이더처럼, 기꺼이 판도라의 공기를 들이마시고 싶어라.

서사의 답답한 ‘제자리 걸음’, 한편 이번에도 영화 산업의 ’진보‘를 이어나가는 영감님의 마법. 4편도 역시나 ‘그 길’, 쭉 가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