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임신과 출산을 마냥 숭고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처절한 현실의 시퀀스. 누구도 그것을 쉽게 결정하는 부모, 아니 '엄마'는 없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