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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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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라도 썩은 머리 잘라내줘서 고맙긴한데 어째 그닥 통쾌하게 보여지질 않는달까.. 그리고 스토리에 대한것보다 어거지로 들이부은듯한 브로맨스가 왠지 더 불편... 이런 장르는 내비둬도 알아서 따라오기 마련이건만 억지로 쌓아올려져서 왠지 내가 부끄러운 브로맨스보다 알아서 은은하게 풍겨주는게 더 좋은디요.. 그래도 배우들 얼굴봐서 별 반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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