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좀 볼만했는데 후반 갈수록 영화 되게 기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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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신의 악마화 모습은 꼭 그랬어야만 했을까...
뭔가 드래곤볼 생각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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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구마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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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라톡이라 배우님들 감독님 보고 마음 약해졌었는데 며칠 지나서 다시 되세겨보니 역시나 좀 아쉬운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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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은 영화에서처럼 옆머리를 민것보다 좀 길어서 자연스레 내린게 더 잘어울려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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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궁금하대서 일단 한 번 더 보긴 할건데.그때 다시 꼼꼼히 감상해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