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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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스포일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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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도입부의 웃으라고 넣은 장면들이 너무 전체적으로 촌스럽고... 유치했당..... 자 웃어 웃으라고! 하는 것 같아서 좀...그랬다ㅜ 굳이 그런 개그 코드는 꾹 눌러 넣어야했나 싶고... 그리고 초반부터 정해인이 해치임을 오픈하고 가는데 그럼 그 외적 요소에서 긴장감이나 뭐가 몰입할 수 있는 것들을 줘야하는데 그런 것도 느끼지 못했음 사건들도 유야무야 지나가고 해결도 얼레벌레 내 팀들 있어 하고... 서도철이 박선우가 범인임을 눈치 채는 장면도 좀... 저랑 비슷한과의 인간임을 알아서? 그래도 좀 뭔가 작위적인 느낌... 박선우가 후반에 좀 캐붕된 것 같은 느낌도 들었고 그 놈의 유투버들 진짜... 현실이든 영화에서든 진짜 꼴보기 싫음ㅋㅋㅋㅋ 쿠키보니 3편이 나오려나본데 그때도 박선우가 빌런으로 나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