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고도로 발전된 문명도 자연앞에서는 한없이 겸손해야 한다는 메시지는 40년이 지났음에도 유효하고, 아슬아슬하고 박진감 넘치는 재미는 지브리 작품중에서도 단연 최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