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Soyoyuni
2026.01.19
존 덴버의 노래 "Take my home"로 시작해, 끝낼 때까지 변함없이 아름다운 츠키시마 시즈쿠와 아마사와 세이지의 이야기. 이거 보고 시즈쿠가 꿈에 나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