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예쁜 풍경의 1000피스짜리 퍼즐이 맞춰지지 않은 채 흩뿌려져 있음. 내 취향의 요소로 범벅되어있는데 그것들이 연결되지는 못해서 결국 겉멋만 잔뜩 느끼다가 집에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