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한국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액션 스타일을 보여준 작품이자, 한국 액션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준 영화.
한국 액션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준 작품.
슬픈 사연과 과거를 안고 살아가는 고독한 인물 차태식의 설정과, 검정 정장 스타일, 절제된 액션, 감정선을 눌러 쌓았다가 폭발시키는 구조는 이후 영화 존 윅 이 차태식의 스토리와 이미지에서 많은 모티브를 가져온 듯한 느낌을 준다.
한국 액션이 스타일과 서사 모두에서 세계 시장에 통할 수 있다는 걸 먼저 보여준 영화.